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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스

이 방법이면 나도 성인군자! 화를 다스리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과 싸우고 화를 내고 상처 주는 말을 한 기억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투고 화내며 상처를 주면서 지금도 살아가고 있을 거예요.

행복한 감정만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우리는 왜 화가 날까요?

타인에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스스로에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정말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우리는 분노라는 감정을 배제하고 살 수가 없어요.

그럼 분노라는 감정을 좀 더 현명하게 다스릴 순 없을까요?

 

화가 나는 행동이 잘못된 걸까요?

아니에요 화가 나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 화를 상대방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는 게 잘못된 거예요.

우리는 분노를 느끼지만 남을 해치는 권리는 없어요.

저는 화를 참지 못하고 표출해서 상대방과 사이가 껄끄러워지고 돌아오면 후회한 적이 많아요.

꼭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야 했을까? 하고 

어떤 날은 화가 나지만 계속 참고 또 참았던 날들도 있었어요.

이렇게 참기만 하면 그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더라고요.

표출하지도 마라 참지도 마라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고 계실 거 같은데 그럼 화가 났을 때 좋은 행동들을 찾아봤어요.

 

첫 번째 화가 나는 걸 인지해야 해요.

어떤 행동을 보고 화가 나고 있구나 라고 인지를 하면 화가 조금 가라앉을 수 있어요.

화를 참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지금 화가 나고 있다는 걸 인지 하라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욱 하는 성격에 화가 나서 화를 낼 수도 있어요.

두 번째 화가 났고 화를 냈을 때 그 상황을 한번 지켜보고 나의 분노 상태를 지켜보는 거예요.

저는 화가 났을 때는 말을 좀 아끼려고 노력하고 도저히 내가 참을 수 없을 거 같은 분노를 느끼면 

그 자리를 떠나 잠시 산책을 하거나 누워서 아무 생각을 안 하면서 

속에 있는 부글부글한 감정을 일단 식혀 보고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런데도 화가 식지 않을 때도 있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화가 풀리지 않는 일들이 있잖아요.

세 번째 도저히 풀리지 않을 때는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했을까?

나한테 왜 그렇게 말했으며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상대방 입장이 되어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해보시면 상대방이 이해가 되어 다시 얘기로 풀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세 가지 방법을 실행하기는 생각보다 힘들지만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분노의 고수가 되어봐요 :)

 

 

알고 보면 정말 별거 아닌 걸로 다투고 후회하고 미안할 때도 많았어요.

그럴 때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고 안아주면 될 텐데 저도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화를 정말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우린 아직 초보니까.

화를 냈더라도 꾹 참았더라도 먼저 가서 사과하고 얘기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부족한데 다투고 후회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정말 좋은 사람을 별거 아닌 일로 보내버리면 이보다 더 큰 슬픔은 없을 거예요.

 

-행복을 찾아가는 행복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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