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복보스

올바른 내 몸 지키기 다이어트!

오늘부터 다이어트 마음먹고 얼마나 하시나요?

오늘 체중계를 올라갔는데 세상에 6킬로나 쪘더라고요.

거울을 보니 얼굴도 통통 나의 뱃살은 더 볼록해지고 

항상 다이어트하기 전 결심을 하죠 이번엔 성공할 거라고 

저의 결심을 좀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본 걸 적어보려고 해요.

 

우리는 다이어트를 왜 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남들에게 멋진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맛있는걸 더 먹기 위해 

여러 가지 목표가 있겠지만 사실 건강한 내 몸을 지키기 위함이죠.

비만인 사람은 유병률이 35프로나 된다고 해요.

행복을 찾아가려면 몸이 건강해야 찾을 수 있답니다 :)

그럼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 식단이에요. 

또 풀만 먹고 운동해라 이러실 수도 있지만 저도 먹는 걸 매우 좋아하다 보니 그런 말은 못 하겠어요.

저는 먹고 싶은걸 먹더라도 양을 조절하고 먹은 만큼 운동을 합니다.

(사실 이게 제일 힘들긴 해요.. 저도 운동을 못한 지 2달이 넘어가서 6킬로나... 크흡 ㅠㅠ)

그래도 하루에 영양은 생각하면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 45% 단백질 30% 지방 25% 정확하게 이 수치로 먹진 않지만 비슷하게 먹으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예를 들어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니 저녁에는 오이만 먹을 거야. 닭가슴살만 먹을 거야.

전문적으로 운동하시고 단기간으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 말고 우리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거잖아요.

저도 닭가슴살만 많이 먹고 굶어도 보고해 봤는데 며칠 안 가서 요요가 오더라고요.

여러분들은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시길 바랍니다 :)

 

두 번째 적절한 운동이에요.

사실 우리 직장인들은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고 나면 씻기도 귀찮을 만큼 피곤하죠

다이어트 시작했으니 하루도 빠짐없이 그리고 운동 같은 운동을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운동 안 하는 습관에 익숙해져 있어서 이 습관만 바꾸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건강해질 거예요.

하루에 10분도 좋고 30분도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아주 잠깐 산책도 좋아요.

저녁 먹고 컴퓨터나 TV 앞에 앉아있는 습관을 바꾸는 거니까요.

습관을 바꾸고 나면 체력이 붙어서 퇴근하고도 어떤 운동이든 하실 수 있을 거예요 :)

 

하지만 우리의 최대의 적 술 이야기를 뺄 수 없는데요.

술은 칼로리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라고요.

소주로 예를 들면 소주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한 병에 500칼로리 가까이 된답니다.

소주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같은 영양소가 없이 오로지 알코올에만 칼로리가 있어서 다이어트에는 더 치명적이에요.

술을 먹고 연소되지 못한 칼로리가 중성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

이 지방이 바로 우리들의 술배라는 거죠.

술을 먹게 되면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되고 다음날 일시적으로 혈당이 떨어질 때도 있어요.

혈당이 떨어지게 되면 폭식을 유발하기도 해서 우리에게 정말 치명적이죠.

하지만 우리 직장인들이 술을 안 먹고 어떻게 지낼 수 있겠어요.

하지만 건강한 우리 몸을 위해서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면 좋겠죠?

술만 줄여도 살이 빠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글을 쓰다 보니 모든 의사 선생님들이 하는 말들처럼 써진 거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거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겠죠?

좀 더 사랑으로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

항상 연초에 "올해는 꼭 바다 가서 상의 탈의할 거야!" 이렇게 다짐을 해서 그런가 몇 년째 바다를 못 간 거 같네요. ㅠㅠ

올해는 건강하게 살과 싸워 이겨서 멋진 몸매를 뽐내시고 건강도 지켜봅시다.

 

-항상 행복을 고민하는 행복보스-